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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벤트

루솔의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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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솔 우리 아기여서 고마워
작성자 루솔 (ip:)
  • 작성일 19.02.01 14: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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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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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박**** 19.02.16 17:50: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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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내 품에서 코코 자고 잇는 사랑하는 내아가 재이야
    8개월동안 이 부족한 엄마곁에서 무럭무럭 잘 커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고 힘들지만 재이가 잘 먹고 잘 웃어주고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힘이나고 행복해!!
    아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우리아가 앞으로 더 행복한 세상에서 살수 잇게 엄마도 힘내볼게! 재이도 화이팅!! 엄마아빠가 오늘도사랑해💕
  • 김**** 19.02.15 00:3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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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 재니야.
    언니는 첫째라 엄마 아빠가 손수 이유식을 다 만들어줬는데
    언니와 둘을 돌보느라 너는 그러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주문을 해서 한편으로 미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오히려 그게 더 영양가 있고 신선한 것 같아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사랑한다 둘째 재니야!
  • 장**** 19.02.14 13:18: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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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들 류주환^^*
    벌써 어느새 자라서 첫생일을 맞이하고 2살이된 우리아기
    지금처럼 아프지 말고 항상건강하구 밝은 아이가 되어야돼^^
  • 박**** 19.02.14 00:04: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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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하자매!!
    언니때는 이유식을 다 해먹이겠다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먹기 싫어하는애 억지로 먹였던것 같아
    하리때는 실수하고 싶지 않아서 루솔을 알게되어 사먹였는데
    한통씩 뚝딱 먹는 너를 보니 너무 행복하다♡
    하진이 언니도 루솔 맛난반찬으로 쑥쑥 성장하자♡♡♡♡♡
  • 전**** 19.02.13 22:52: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딸 엄마가 매일밥먹을때마다 소리질러서 미안 그래도 싹싹 다먹어줘서 고마워♡ 내일은 좀더 자상한 엄마가되려 노력할게 사랑해♡
  • 윤**** 19.02.13 22:5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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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솔아 ~♡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개월이되어

    감정표현도 제법하고 이쁜짓도 많이하니


    매일봐도 매일 니가 신기하고 사랑스러워

    애기키우면 너무빨리크는거같아 조금만 천천히 커달란

    말이 이해가안됐어 초보엄마라 신생아때부터

    너무 힘들어서 시간이 빨리갔음 좋겠단 생각만했어


    이제알겠어 시간이 조금 천천히 가줬으면 좋겠어

    너의 손짓발짓 모든걸 엄마마음에 오롯이 담아둘수있게


    이제는 내 모든게 되어버린 딸아


    우리서로 잘지내보자 너도 모든게 처음이지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내일의 너가 기대되 사랑해 ♡



    Ps 근데 밥은 좀 적당히먹자 ㅎㅎㅎ
    엄마아빠 니 이유식값 분유값 간식값에 휘청인다ㅎㅎㅎ
  • 전**** 19.02.13 11:51: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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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첫찌아들 두찌딸♡ 실수많은 엄마 밑에서 예쁘고 바르게 잘커줘서 고마워~ 3월부턴 울 첫찌 어린이집도 옮기는데 잘 해낼 수 있을거라 믿어! 우리 두 아가들 아프지말고 올해도 잘 지내보자! 미소천사들 사랑해♡
  • 김**** 19.02.13 10:25: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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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꽁쥬~꽁쥬~♡
    잘먹고쑥쑥잘커줘서너무너무고마워~~
    앞으로도지금처럼건강하고이쁘게잘자라자~
    엄마랑아빠가우리꽁쥬많이많이사랑해♡♡
  • 김**** 19.02.13 01:56: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민균아 엄마의하루를 행복으로 가득채워줘서 고마워
  • 조**** 19.02.13 00:43: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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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눈뜨자마자 마주치는 내눈을바라보며 환하게웃어주는 모습도 예쁘고 배고프다고 나만보면 입벌리는 니모습이 대견하고 기저귀갈아달라고 찡찡거리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딸!
    엄마곁에 와줘서 고맙고 아무것도모르는 서툰엄마라는 이름을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가르쳐준 너에게참 고마워 이엄마 온몸이 부셔지도록 안아주고 욕심부리지않을테니 늘 엄마곁에서 환하게 웃어주기만하렴
    그리고 정말 딸 덕분에 엄마아빠가 웃을수있었다는거
    어떤 시련이나 아픔도 아들덕분에 견딜수있었다는거
    너를 갖고,낳아서, 기르는 지금까지 단한번도 후회가없었다는거
    엄마아빠가 우리딸을 아주많이 사랑한다는거..^^
    내가아주많이 행복하다는걸 너를통해 깨닳고있다는 걸 잊지마렴
    앞으로 엄마아빠랑 더 행복하고 건강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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